경상남도양산시
양산시, 여름철 도심공원 내 '물놀이장' 현장점검 나서
AI 요약양산시(시장 나동연)는 오는 7월 12일 물놀이장 운영이 시작됨에 따라, 물금읍 디자인공원 및 웅상 명동공원 물놀이 운영지에 대한 안전관리 및 운영실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도심공원 내 운영지역 2개소에 대해 인명구조, 응급처치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요원과 간호담당자를 배치해 안전사고에 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올해...

양산시(시장 나동연)는 오는 7월 12일 물놀이장 운영이 시작됨에 따라, 물금읍 디자인공원 및 웅상 명동공원 물놀이 운영지에 대한 안전관리 및 운영실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도심공원 내 운영지역 2개소에 대해 인명구조, 응급처치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요원과 간호담당자를 배치해 안전사고에 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올해는 무더위가 길어진 만큼 물놀이장 개장시기를 앞당기고 운영기간을 늘렸으며, 디자인공원·명동공원은 오는 7/12(금)~8/25(일), 황산공원은 오는 7/20(토)~8/26(월)으로 운영한다.
또 쾌적하고 위생적인 물놀이장 운영을 위해 매일 물 교체 및 시설물 관리를 수시로 실시하고, 한 달에 2번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조현옥 양산시 부시장은 “시민들에게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도면밀하게 안전사고를 미리 예방할 수 있도록 시설물 점검에 만전을 기해달라”며 “안전요원들은 운영 중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예의주시하여 물놀이장을 운영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쾌적하고 위생적인 물놀이장 운영을 위해 매일 물 교체 및 시설물 관리를 수시로 실시하고, 한 달에 2번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조현옥 양산시 부시장은 “시민들에게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도면밀하게 안전사고를 미리 예방할 수 있도록 시설물 점검에 만전을 기해달라”며 “안전요원들은 운영 중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예의주시하여 물놀이장을 운영해 달라”고 당부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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