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청주시
청주시, 균형발전 특화사업 발굴 공모 심사 개최
AI 요약청주시(시장 이범석)는 제2차 균형발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신병대 부시장 등 균형발전 위원 14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번 회의는 2025년도 도농 균형발전 특화사업 발굴을 위한 각종 제안사업의 심사를 위해 마련됐다. 시는 2014년 7월 1일 통합 청주시 출범에 따른 재정지원금을 기반으로 도농 격차해소를 위한 균형발전 사업을 추...

청주시(시장 이범석)는 제2차 균형발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신병대 부시장 등 균형발전 위원 14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번 회의는 2025년도 도농 균형발전 특화사업 발굴을 위한 각종 제안사업의 심사를 위해 마련됐다.
시는 2014년 7월 1일 통합 청주시 출범에 따른 재정지원금을 기반으로 도농 격차해소를 위한 균형발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청주시민과 시 산하 부서를 대상으로 ‘균형발전 특화사업 발굴 공모’를 진행한 결과 21건의 사업을 접수했으며 부서 검토를 거쳐 총 14건의 사업이 심사대상으로 선정됐다.
시는 이번 균형발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채택된 사업을 내년도 예산으로 편성 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통합 인센티브 재정지원 특례 연장을 통해 추가로 확보한 561억 원이 보다 의미 있는 사업에 지원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청주시 균형발전위원회는 지역 균형발전의 기본계획 수립, 시책·제도개선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자문하며 균형발전 특별회계 사업을 선정하는 등 청주시 균형발전 추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청주시민과 시 산하 부서를 대상으로 ‘균형발전 특화사업 발굴 공모’를 진행한 결과 21건의 사업을 접수했으며 부서 검토를 거쳐 총 14건의 사업이 심사대상으로 선정됐다.
시는 이번 균형발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채택된 사업을 내년도 예산으로 편성 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통합 인센티브 재정지원 특례 연장을 통해 추가로 확보한 561억 원이 보다 의미 있는 사업에 지원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청주시 균형발전위원회는 지역 균형발전의 기본계획 수립, 시책·제도개선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자문하며 균형발전 특별회계 사업을 선정하는 등 청주시 균형발전 추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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