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대구광역시군위군

군위군, '치매안심약국' 신규 지정 운영 나서

AI 요약군위군(군수 김진열)보건소는 2024년 7월 치매 환자와 가족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치매안심약국'을 신규로 지정해 처음으로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지정한 치매안심약국은 관내 약국으로 군위읍 소재 대구약국, 백세약국 2개소이다. 치매안심약국은 약사들이 치매 관련 전문 교육을 이수하고, 약국의 시설 및 환경을 치매 친화적으로 변화시켜 지역사...

군위군, '치매안심약국' 신규 지정 운영 나서
군위군(군수 김진열)보건소는 2024년 7월 치매 환자와 가족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치매안심약국'을 신규로 지정해 처음으로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지정한 치매안심약국은 관내 약국으로 군위읍 소재 대구약국, 백세약국 2개소이다. 치매안심약국은 약사들이 치매 관련 전문 교육을 이수하고, 약국의 시설 및 환경을 치매 친화적으로 변화시켜 지역사회 내 치매안전망 구축에 동참한다. 치매 환자들이 약물을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복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지역 내 치매안심센터 및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종합적인 치매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치매안심약국 지정 정책을 통해 치매 환자들은 보다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약물을 관리할 수 있게 되며, 이는 치매 치료의 효과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본다. 또한, 가족들의 약물 관리 부담이 줄어들어 전체적인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영국 군위군 보건소 보건소장은 “치매안심약국을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들의 고통을 덜고, 치매 친화적인 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대구군위군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