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원특례시
창원시, 공공기관 내 '불법 카메라' 점검 시행
AI 요약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7월 8일부터 오는 9월 27일까지 약 3개월간 창원시 공공기관 내 불법 카메라 점검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공공기관 내 불법 카메라 설치 및 촬영 관련 범죄가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어 불법 촬영 범죄 근절을 위한 점검이 필요한바, 시청, 구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공공기관 내 불법 촬영 걱정 없는 안심 환...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7월 8일부터 오는 9월 27일까지 약 3개월간 창원시 공공기관 내 불법 카메라 점검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공공기관 내 불법 카메라 설치 및 촬영 관련 범죄가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어 불법 촬영 범죄 근절을 위한 점검이 필요한바, 시청, 구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공공기관 내 불법 촬영 걱정 없는 안심 환경을 조성하고자 모든 남녀 화장실과 탈의실‧샤워실 등을 점검하고자 한다.
점검 방법은 탐지 장비를 활용해 점검을 시행하며 육안을 통해 불법 촬영 의심 물체, 정체불명의 흠집‧구멍 등 확인, 전파탐지기로 설치 의심 흔적 및 구역 탐색, 적외선(렌즈)탐지기로 의심 흔적 및 구역에 대해 정밀 탐색 등 3단계로 이루어진다.
최종옥 창원시 여성가족과장은 “불법 촬영은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한 범죄로, 대상자가 특정되지 않아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기에 이번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공공기관 화장실 등을 이용할 수 있도록 불법 촬영 범죄 등 성범죄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점검 방법은 탐지 장비를 활용해 점검을 시행하며 육안을 통해 불법 촬영 의심 물체, 정체불명의 흠집‧구멍 등 확인, 전파탐지기로 설치 의심 흔적 및 구역 탐색, 적외선(렌즈)탐지기로 의심 흔적 및 구역에 대해 정밀 탐색 등 3단계로 이루어진다.
최종옥 창원시 여성가족과장은 “불법 촬영은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한 범죄로, 대상자가 특정되지 않아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기에 이번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공공기관 화장실 등을 이용할 수 있도록 불법 촬영 범죄 등 성범죄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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