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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호 울주군수, 환경미화원 조찬 간담회·민원 현장 방문
AI 요약이선호 울주군수가 직접 민생 챙기기에 나섰다. 이 군수는 3일 오전 7시 환경미화원 17명과 함께 범서읍에 소재한 식당에서 조찬 간담회를 진행했다. 울주군 소속 환경미화원은 이 자리에서 신규 채용과 관련해 정규직으로 고용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 군수와 환경미화원 만남은 지난 2일 군청사 지하 1층 환경미화원 대기실에 이어 두 번 째다. 민생 돌보기는...

이선호 울주군수가 직접 민생 챙기기에 나섰다.
이 군수는 3일 오전 7시 환경미화원 17명과 함께 범서읍에 소재한 식당에서 조찬 간담회를 진행했다.
울주군 소속 환경미화원은 이 자리에서 신규 채용과 관련해 정규직으로 고용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 군수와 환경미화원 만남은 지난 2일 군청사 지하 1층 환경미화원 대기실에 이어 두 번 째다.
민생 돌보기는 오후에도 이어졌다.
이 군수는 3일 오후 2시 국민체육센터를 방문해 민원인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듣고 현장을 둘러봤다.
민원인 A 씨는“국민체육센터 헬스장 이용객이 많아 특정시간 사람들이 몰리면 운동을 전혀 할 수 없다”며 확장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 군수 일행은 헬스장 베란다 62㎡ 정도 여유 공간이 있는 것을 확인하고 올해 안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결재했다. 이 민원은 군수가 직접 민원을 해결한‘1호 민원’이 됏다.
이선호 울주군수는 지난 2일 취임식에서 “권위적이고 형식적인 행정과 과감히 결별하겠다”며 “군민 한 명 한 명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군민들과 격 없이 소통하겠다”고 포부를 밝힌 바 있다.
또 열린 군수실을 운영해 군민들과 직접 대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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