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울산광역시울산 남구
0

‘고래도 춤추는 장생포!’ 2017 울산고래축제 막 올라!

AI 요약'2017 울산고래축제'가 자치구 승격 20주년을 기념해 하늘과 땅 그리고 바다를 무대로 5월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장생포 일원에서 펼쳐진다. 이번 고래축제는 ‘고래도 춤추는 장생포’라는 주제 및 ‘행복 찾고! 고래 찾고!’라는 슬로건 아래 울산고래마당, 돌고래마당, 고래광장, 장생포옛마을, JSP치맥판, JSP레스토랑 등 2개 마당 4개존으로...

‘고래도 춤추는 장생포!’ 2017 울산고래축제 막 올라!
'2017 울산고래축제'가 자치구 승격 20주년을 기념해 하늘과 땅 그리고 바다를 무대로 5월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장생포 일원에서 펼쳐진다. 이번 고래축제는 ‘고래도 춤추는 장생포’라는 주제 및 ‘행복 찾고! 고래 찾고!’라는 슬로건 아래 울산고래마당, 돌고래마당, 고래광장, 장생포옛마을, JSP치맥판, JSP레스토랑 등 2개 마당 4개존으로 구성해 보고·듣고·즐길 거리가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이뤄져 있다. 특히 이번 축제기간동안에 대형 고래 풍선을 장생포 하늘에 띄워 바람에 흔들리는 고래 풍선을 통해 ‘고래도 춤추는 장생포’라는 축제의 의미도 형상화하고 고래축제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남구 장생포에서는 고래를 하늘에서도 만날 수 있다는 이미지도 심어 줄 예정이다. 2017 울산고래축제에는 남구와 교류도시인 청도, 거창, 보은 등에서 축제를 축하하고 함께하기 위해 모였다. 또한 일본 아바시리시에서 미즈타니 요우이치 시장과 야마다 코시로 의장 등 축하사절단이 방문했고, 시모노세키시에서도 사카모토 코이치 부시장, 카에다 히로시 부의장 등 많은 인사들이 축제를 축하하기 위해 모였다. 또한 공연을 통한 축제 참여도 이어진다. 아바시리 공연단은 개막식 축하 행사에서 일본 시조를 읊는 공연을 펼치며, 극단 징구징구는 일본의 전래동화 세편(카구야희매, 모모타로, 우라시마타로)을 콜라보네이션한 작품을 27일, 28일 이틀간 3회 공연해 일본의 문화를 남구에 선보이며 축제를 함께 할 예정이다. 축제 기간 동안 고래바다여행선이 매일 2회(10:00~13:00, 14:00~ 17:00) 증편 운항할 예정이다. 축제를 앞둔 23일 참돌고래떼 1,000여마리를 발견하는 등 5월 들어 지속적으로 수온이 올라 고래를 발견할 확률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남구는 이번 축제 기간 동안 고래관련 콘텐츠를 온몸으로 즐길 수 있는 ‘5D입체영상관’을 무료로 시범운영하기로 했다. 25일부터 28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 30분마다 운영되며 1회 관람가능인원은 60명 정도다. 장생포를 상징하는 고래를 주제로 미래 장생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고래수호단, 귀신고래와 아쿠아드래곤 등 장생포 바다 속에서 펼쳐지는 액션과 스릴을 온몸으로 즐길 수 있다. 남구는 이번 축제를 방문하는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매암부두 등 행사장 주변 인근에 4,500대를 수용할 수 있는 임시주차장 15개를 마련했다. 또한 시내를 오가는 임시버스 3개 노선, 62대를 마련해 각 노선별로 30분 간격으로 운행하면서 관람객을 실어 나를 예정이다. 임시 버스는 굴화강변에서 출발해 남구청과 시외버스터미널을 지나는 1노선, KTX 울산역을 출발해 태화로타리를 거치는 2노선, 문수수영장을 출발해서 울산대공원남문, 롯데마트, 태화강역을 지나는 3노선이 있다. 또한, 임시주차장과 행사장을 오가는 셔틀버스는 총 26대를 3~5분 간격으로 주차장과 행사장을 순환해 행사장 내의 차량 출입 통제구역과 일방통행 구간으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자치구 승격 20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채워진 고래축제가 25일 개막한다.”고 밝히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큰 화합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많은 준비를 했으니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