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통영시
통영시, 아동학대의 재학대 예방 위한 '합동점검' 실시
AI 요약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지난 5~6월 두 달간 통영시 관내 아동학대 고위험군 아동을 대상으로 통영경찰서, 경남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아동학대의 재학대 예방을 위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아동학대 대응체계 강화방안의 일환으로 최근 1년간 2회 이상 아동학대 신고가 있었거나, 재학대가 우려 되거나, 아동보호전문...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지난 5~6월 두 달간 통영시 관내 아동학대 고위험군 아동을 대상으로 통영경찰서, 경남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아동학대의 재학대 예방을 위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아동학대 대응체계 강화방안의 일환으로 최근 1년간 2회 이상 아동학대 신고가 있었거나, 재학대가 우려 되거나, 아동보호전문기관의 사례관리나 가정방문을 거부하는 등을 고려한 고위험군 아동 5가구를 직접 방문해 아동안전을 확인했다.
민·관·경 합동점검반은 점검 시 아동과 보호자를 직접 만나 대면 면담을 실시해 아동신체·심리상태·주거환경 확인을 통해 아동의 안전 여부를 면밀히 확인했고, 피해아동 및 가족에 대한 심리지원 등 사례관리를 통해 지속적으로 재 학대 여부를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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