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증평군
증평군, 긴급·일시 돌봄으로 '최적화된 돌봄서비스' 구축
AI 요약증평군(군수 이재영)은 지역 내 돌봄 기관을 활용해 평상시 돌봄은 물론 갑자기 발생하는 긴급·일시 돌봄에도 대응하며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지역 내 긴급·일시 돌봄이 가능한 돌봄기관은 엔젤어린이집, 홍익어린이집, 행복이가득한 지역아동센터, 증평형 행복돌봄나눔터 8개소가 있다. 엔젤어린이집은 긴급·일시 돌봄을 위한 독립반 시...

증평군(군수 이재영)은 지역 내 돌봄 기관을 활용해 평상시 돌봄은 물론 갑자기 발생하는 긴급·일시 돌봄에도 대응하며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지역 내 긴급·일시 돌봄이 가능한 돌봄기관은 엔젤어린이집, 홍익어린이집, 행복이가득한 지역아동센터, 증평형 행복돌봄나눔터 8개소가 있다.
엔젤어린이집은 긴급·일시 돌봄을 위한 독립반 시간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8월부터는 엔젤, 홍익어린이집에서 통합반 시간제를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며, 지역 내 지역아동센터 4개소 중 행복이가득한 지역아동센터(센터장 박정규)가 일시·긴급 돌봄 시범사업 기관으로 선정되면서 지난 6월 20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으로 해당 지역아동센터는 미등록된 아동 중 일시·긴급 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학기 중 10시부터 19시까지(방학중 09:00 ∼18:00) 프로그램과 급식을 제공한다.
1일 단위, 1주 단위로 신청가능하며, 지역아동센터 돌봄을 원하는 가정에서는 행복이가득한지역아동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저출생 시대를 극복하고 아이 낳아 기르기 걱정 없는 군을 만들기 위해서는 돌봄 수요에 맞춘 실질적이고 최적화된 돌봄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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