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증평군
증평군, 산림청 주관 '어린이 이용시설 목조화사업' 도내 유일 선정
AI 요약증평군(군수 이재영)은 산림청에서 주관한 ‘어린이 이용시설 목조화사업’ 공모에 충북 도내 유일하게 홍익어린이집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어린이 이용시설 목조화 사업’은 국내 민간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국산 목재를 활용해 실내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국산 목재 이용을 확대하고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목재를 직접 만지고 느끼며 목재친화성을 기를 수 있고,...

증평군(군수 이재영)은 산림청에서 주관한 ‘어린이 이용시설 목조화사업’ 공모에 충북 도내 유일하게 홍익어린이집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어린이 이용시설 목조화 사업’은 국내 민간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국산 목재를 활용해 실내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국산 목재 이용을 확대하고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목재를 직접 만지고 느끼며 목재친화성을 기를 수 있고, 목재는 실내온도 및 습도 조절 효과가 높아 어린이들의 건강과 면역력 증진에도 큰 도움이 된다.
이번에 선정된 어린이집은 총 1억 원의 사업비로 국산 목재를 활용해 어린이들이 생활하는 보육실, 복도 등의 실내를 목조화할 예정이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이번 어린이집 목조화사업으로 건강하고 쾌적한 보육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목재의 탄소고정 능력을 활용한 탄소중립 실현에 한걸음 가까워질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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