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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사회복지시설 대상 식중독예방 특별교육
AI 요약청주시가 29일 오후 3시 30분 청주시농업기술센터 청심관에서 위생관리가 취약한 소규모 어린이집, 요양시설 등 사회복지시설 급식 관리자 및 종사자 386명 대상으로 ‘사회복지시설 식중독 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개인위생관리, 주방위생관리, 작업위생, 나트륨 줄이기 저염 식단제공 등 현장에서 실천하기 쉽게, 간략하고 핵심적인 내용으로 사...

청주시가 29일 오후 3시 30분 청주시농업기술센터 청심관에서 위생관리가 취약한 소규모 어린이집, 요양시설 등 사회복지시설 급식 관리자 및 종사자 386명 대상으로 ‘사회복지시설 식중독 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개인위생관리, 주방위생관리, 작업위생, 나트륨 줄이기 저염 식단제공 등 현장에서 실천하기 쉽게, 간략하고 핵심적인 내용으로 사례 위주로 설명해 교육생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시는 여름철 식중독 발생이 많은 것은 높은 온도와 습도로 병원성대장균, 살모넬라, 캠필로박터, 장염비브리오 등 세균 증식 촉진이 주된 요인이 되는 만큼 각별히 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강조하고, 식중독예방 홍보물도 배부했다.
청주시 관계자는 “기온이 높아지는 시기에는 ‘손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식중독 예방 3대 요령을 항상 준수해야 한다”며 “냉장고 소독, 음식물의 조리·보관 등 위생적 취급에 각별한 주의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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