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광주 서구
0
광주 서구, 폐현수막 활용해 '어린이 안전우산' 재탄생!
AI 요약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폐현수막을 활용한 어린이 안전우산을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구는 광주 신세계(대표이사 이동훈), 초록어린이재단 광주가정위탁지원센터(센터장 김재춘)와 함께 상무초등학교 학생들에게 폐현수막을 재활용한 ‘환경생각(환생)안전우산’을 전달했다. ‘환생우산’은 선거철 다량 발생한 폐현수막을 재활용해 어린이 안전우산으로 재탄생...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폐현수막을 활용한 어린이 안전우산을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구는 광주 신세계(대표이사 이동훈), 초록어린이재단 광주가정위탁지원센터(센터장 김재춘)와 함께 상무초등학교 학생들에게 폐현수막을 재활용한 ‘환경생각(환생)안전우산’을 전달했다.
‘환생우산’은 선거철 다량 발생한 폐현수막을 재활용해 어린이 안전우산으로 재탄생시킨 것으로 ‘환경을 생각하다’, ‘폐현수막이 환생한 우산’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또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취지에 맞춰 스쿨존 안전속도 30km 표시와 더불어 아이들이 주변환경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투명창과 야광띠로 디자인됐다.
앞서 서구는 4월 총선 등으로 급증한 폐현수막을 재활용하기 위해 광주신세계와 초록어린이재단과 업사이클링 공유 우산 제작에 뜻을 모았으며, 신세계는 아이들을 위한 우산 제작비 후원과 우산 자재에 대한 적합성 검사를 진행했다. 특히 서구, 광주신세계, 초록어린이재단 임직원들이 직접 현수막 선별작업을 진행해 이번 사업에 의미를 더했다.
김이강 광주시 서구청장은 “재활용이 어렵고 소각 시 유해물질이 발생하는 현수막이 안전우산으로 다시 태어나 새로운 쓰임새를 찾아 더욱 의미가 깊다”며 “전달한 우산이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서구는 4월 총선 등으로 급증한 폐현수막을 재활용하기 위해 광주신세계와 초록어린이재단과 업사이클링 공유 우산 제작에 뜻을 모았으며, 신세계는 아이들을 위한 우산 제작비 후원과 우산 자재에 대한 적합성 검사를 진행했다. 특히 서구, 광주신세계, 초록어린이재단 임직원들이 직접 현수막 선별작업을 진행해 이번 사업에 의미를 더했다.
김이강 광주시 서구청장은 “재활용이 어렵고 소각 시 유해물질이 발생하는 현수막이 안전우산으로 다시 태어나 새로운 쓰임새를 찾아 더욱 의미가 깊다”며 “전달한 우산이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