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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범죄 취약 1인점포에 경찰 신고되는 '안심경광등' 전국 최초 지원
AI 요약서울시는 6월부터 범죄에 취약한 1인점포에 전국 최초로 경찰신고까지 연계되는 ‘안심경광등’을 무료로 배포한다고 3일 밝혔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안심경광등을 배포하기 전에 1인 점포 사업주의 애로사항 및 경광등 사업의 건의사항 등을 듣기 위해 지난 5.1.(수)에 1인점포 관련 6개 협회장들과 간담회를 가진 바 있다. 서울시가 지원하는 ‘안심경광등’은 ...

서울시는 6월부터 범죄에 취약한 1인점포에 전국 최초로 경찰신고까지 연계되는 ‘안심경광등’을 무료로 배포한다고 3일 밝혔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안심경광등을 배포하기 전에 1인 점포 사업주의 애로사항 및 경광등 사업의 건의사항 등을 듣기 위해 지난 5.1.(수)에 1인점포 관련 6개 협회장들과 간담회를 가진 바 있다.
서울시가 지원하는 ‘안심경광등’은 긴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비상벨을 누르면 가게 외부의 점멸등이 켜지면서 사이렌 소리가 울린다. 동시에, 자치구 관제센터에서 위치 및 인근 CCTV 등을 확인 후 센터 내에 상주하고 있는 경찰이 가게 인근 순찰차 등에 출동을 요청하게 된다.
가게 인근 순찰차 등 출동 시간이 가장 짧은 경찰에 신고돼 신속한 출동이 가능하다. 또한, 서울시 ‘안심이앱’에 미리 지정한 보호자(최대 5명)에게 긴급상황 알림문자가 발송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1인점포의 안전을 보호한다.
이번 안심경광등 지원대상은 총 5,000개 점포이며, 서울시 내 1인 가게 사업주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6월 3일(월) 오전 9시부터 6월 7일(금) 오후 6시까지이나, 신청자가 많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서울시 누리집(www.seoul.go.kr)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최종 지원대상은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통해 선정하여 6월 말 문자로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자영업자 등 혼자 영업하시는 분들의 안전을 위해 위험 상황이 경찰서로 자동 신고되는 시스템을 구축하게 되었다”며 “많은 분들의 안심경광등 신청을 통해 보다 안전한 영업활동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안심경광등 지원대상은 총 5,000개 점포이며, 서울시 내 1인 가게 사업주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6월 3일(월) 오전 9시부터 6월 7일(금) 오후 6시까지이나, 신청자가 많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서울시 누리집(www.seoul.go.kr)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최종 지원대상은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통해 선정하여 6월 말 문자로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자영업자 등 혼자 영업하시는 분들의 안전을 위해 위험 상황이 경찰서로 자동 신고되는 시스템을 구축하게 되었다”며 “많은 분들의 안심경광등 신청을 통해 보다 안전한 영업활동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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