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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8억 원 투입해 '우암산 생태공원화 사업' 추진한다
AI 요약청주시(시장 이범석)는 우암산 생태공원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우암산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활용해 시민들을 위한 휴식 및 생태학습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먼저, 우암산 정상 일원에 기존 시설과 연계한 시민 쉼터 공원을 조성한다. 해먹, 의자 등 휴게시설을 설치하고 등산로마다 이정표와 수목 표찰, 안내판 등을 설치해 이용객의 편...

청주시(시장 이범석)는 우암산 생태공원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우암산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활용해 시민들을 위한 휴식 및 생태학습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먼저, 우암산 정상 일원에 기존 시설과 연계한 시민 쉼터 공원을 조성한다. 해먹, 의자 등 휴게시설을 설치하고 등산로마다 이정표와 수목 표찰, 안내판 등을 설치해 이용객의 편의를 도모한다.
또한, 상당구 수동 산 2-1번지 일원 도 교육청 부지에 충북과학 교육연구원 아웃도어 스쿨과 연계해 자연환경을 관찰할 수 있는 자연학습원 등의 교육 장소를 조성한다.
아이들이 이용 가능한 숲 놀이터도 만들고, 유휴지에는 다양한 식물을 관찰할 수 있도록 야생화도 식재할 계획이다.
총 사업비는 8억 원(도비 3억 2,000만 원, 시비 4억 8,000만 원)이 투입된다. 시는 우암산 지킴이 등 주요 이용객과 시민 의견을 수렴해 오는 8월까지 실시설계를 마치고, 8월에 착공해 11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청주시 관계자는 “우암산은 청주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는 곳”이라며, “자연 친화적인 생태공원화 사업으로 생태환경 보전과 시민편의 향상을 모두 충족 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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