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전북특별자치도전북남원시
0

남원시, '주소정보시설' 4만여 개 대상 일제조사 실시

AI 요약남원시(시장 최경식)는 오는 9월 말까지 관내 설치된 주소정보시설 4만여 개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일제조사는 도로명주소법 제26조에 의거 주소 사용 불편 해소 및 시설물 훼손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조사 대상인 주소정보시설물에는 도로를 기준으로 부여된 도로명주소를 안내하는 모든 시설물로 도로...

남원시, '주소정보시설' 4만여 개 대상 일제조사 실시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오는 9월 말까지 관내 설치된 주소정보시설 4만여 개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일제조사는 도로명주소법 제26조에 의거 주소 사용 불편 해소 및 시설물 훼손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조사 대상인 주소정보시설물에는 도로를 기준으로 부여된 도로명주소를 안내하는 모든 시설물로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기초번호판, 주소정보안내판이 해당된다. 시는 이번 일제조사를 통해 시설물의 위치․규격 등의 전반적인 상태를 점검하고, 특히 태블릿PC를 이용한 ‘스마트KAIS’라는 프로그램으로 현장에서 실시간 사진 촬영을 통해 조사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일 예정이다. 권혜정 남원시 민원과장은 “주소정보시설이 도로명주소 사용 생활화와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경관 조성에 크게 기여하는 만큼 앞으로도 정기적인 조사와 유지보수를 통해 시민들의 정보 이용에 어려움이 없도록 하겠다”며, “현장 조사 시 조사대상 지역 주민들의 적극 협조도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