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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고창 갯벌에서 '제23회 세계 습지의 날' 기념!
AI 요약전북도(도지사 김관영)는 해양수산부가 주최하는 ‘제23회 세계 습지의 날’ 기념식을 람사르고창갯벌센터에서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람사르사무국은 지구 환경과 습지의 중요성에 대해 세계적으로 알리고자 매년 2월 2일을 세계 습지의 날로 제정했다. 우리나라는 2월이 동절기로 계절적 특성을 고려해 지난 2002년부터 해마다 해양수산부와 환경부가 번갈아 가...

전북도(도지사 김관영)는 해양수산부가 주최하는 ‘제23회 세계 습지의 날’ 기념식을 람사르고창갯벌센터에서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람사르사무국은 지구 환경과 습지의 중요성에 대해 세계적으로 알리고자 매년 2월 2일을 세계 습지의 날로 제정했다.
우리나라는 2월이 동절기로 계절적 특성을 고려해 지난 2002년부터 해마다 해양수산부와 환경부가 번갈아 가며 4~5월에 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다.
도는 이번 기념식을 통해 고창 갯벌의 위상을 홍보해 습지의 가치와 중요성을 미래세대에게 알리고, 보전·보호 방안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김종훈 전북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2024년 세계습지의 날 기념식을 통해 고창갯벌의 위상을 높이고, 미래세대에게 습지보전에 대한 관심과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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