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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2024년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 모집
AI 요약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오는 21일까지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청년들의 자산형성 지원사업인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2022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3년 차를 맞는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일하는 저소득층 청년들이 미래에 대비하여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정부의 대표적인 청년 자산형성 지원사업이다. 가입 대상은 우선 차상...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오는 21일까지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청년들의 자산형성 지원사업인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2022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3년 차를 맞는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일하는 저소득층 청년들이 미래에 대비하여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정부의 대표적인 청년 자산형성 지원사업이다.
가입 대상은 우선 차상위 이하(기준중위소득 50% 이하)인 경우 15세 이상 39세 이하의 근로 또는 사업소득이 월 10만 원 이상 발생하는 청년이며, 매월 10만 원 이상 최대 50만 원 이하 자율 저축 시 근로소득 장려금 월 30만 원을 지원해 3년 만기 시 본인저축액과 이자, 지원금 1,080만 원이 적립된다.
차상위 초과(기준중위소득 50% 초과~100% 이하)인 경우는 19세 이상 34세 이하의 근로 또는 사업소득이 월 50만 원 초과 월 230만 원 이하인 청년이 대상이며, 매월 10만 원 이상 최대 50만 원 이하 자율 저축 시 근로소득장려금 월 10만 원을 지원해 3년 만기 시 본인저축액과 이자, 지원금 360만 원이 적립된다.
가입을 희망하는 청년은 신청 기간 내 주소지 시군구 내 가까운 동주민센터에 방문하여 신청 가능하며, 보건복지부가 운영하는 복지포털사이트 복지로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 선정 결과는 소득 조사 등을 실시하여 8월 중에 개별 안내할 예정이며, 선정 안내를 받은 청년은 통장을 개설하고 매월 10만 원 이상을 적립하면 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청년내일저축계좌를 통해서 저소득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자산을 형성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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