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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보건소,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구강주치의 사업 실시
AI 요약울산 남구보건소(소장 이재혁)는 5월부터 11월까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구강주치의 사업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구강주치의 사업은 만 6세부터 17세 미만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100명을 대상으로 구강보건센터에서, 구강보건교육, 불소도포, 치아홈메우기 등 예방 서비스를 제공하고, 협약된 치과에 의뢰해, 구강검진, 치석제거, 신경치료, 충전, 발치...

울산 남구보건소(소장 이재혁)는 5월부터 11월까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구강주치의 사업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구강주치의 사업은 만 6세부터 17세 미만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100명을 대상으로 구강보건센터에서, 구강보건교육, 불소도포, 치아홈메우기 등 예방 서비스를 제공하고, 협약된 치과에 의뢰해, 구강검진, 치석제거, 신경치료, 충전, 발치 등 치과진료를 1인당 년 간 최대 40만원 상당 지원하는 사업이다.
울산 남구 내 모든 주민이 접근하기 용이한 9개소의 치과의원을 선정했으며, 지난 4월 구강주치의 참여기관과 협약과 동시에 사업 설명회를 시행했다.
구강주치의 사업 진행 절차는 보건소 전화문의 후 대상자에 해당되는 지 확인 후 보건소에 직접 방문하여 신청서를 작성하고, 협약된 치과에서 보건소의 진료의뢰서를 확인한 후 치과 진료를 받으면 된다.
이재혁 울산 남구보건소장은 “치과의료 접근도가 낮은 저소득층 아동에게 해당 구강주치의 사업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사회의 구강건강수준 향상 및 건강불평등 해소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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