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충북진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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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벼 적기 방제 위해 '5억 3천만 원' 지원...농가 3천705ha 대상
AI 요약진천군(군수 송기섭)은 벼 생육 중기 이후 발생하는 병해충 적기 방제를 위해 2차 공동방제 약제비와 공동 방제기 활용 방제 비용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군은 전년도 피해가 컸던 혹명나방을 포함한, 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흰잎마름병, 멸구류 등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 총 5억 3천만 원을 확보, 벼 재배 농가 3천705ha를 대상으로 지원한다. 또...

진천군(군수 송기섭)은 벼 생육 중기 이후 발생하는 병해충 적기 방제를 위해 2차 공동방제 약제비와 공동 방제기 활용 방제 비용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군은 전년도 피해가 컸던 혹명나방을 포함한, 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흰잎마름병, 멸구류 등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 총 5억 3천만 원을 확보, 벼 재배 농가 3천705ha를 대상으로 지원한다.
또한 무인방제기(드론, 무인헬기)를 활용한 벼 병해충 공동방제비 지원 사업을 벼 재배 농가 2천930ha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희망 농가는 오는 5월 24일까지 해당 지역농협으로 접수하면 되고, 7~8월(벼 출수기)에 공동방제기로 들녘, 마을별 적기 방제를 할 예정이다.
진천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벼 병해충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적기 공동방제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만큼 많은 농업인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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