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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물류 취약지역에 '드론 배송 서비스' 박차
AI 요약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올 하반기 물류 취약지역에 대한 드론 배송 서비스 시행을 앞두고 비행로 구축 등 사전 준비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지난 2월 국토교통부와 항공안전기술원이 주관한 ‘2024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 중 올해 처음 시행하는 공원 배송 분야에 선정되면서 국비 4억 7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올 하...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올 하반기 물류 취약지역에 대한 드론 배송 서비스 시행을 앞두고 비행로 구축 등 사전 준비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지난 2월 국토교통부와 항공안전기술원이 주관한 ‘2024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 중 올해 처음 시행하는 공원 배송 분야에 선정되면서 국비 4억 7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올 하반기부터 중앙소방학교와 공주시산림휴양마을(숙박동) 등 지역 물류 배송 취약지역 15곳을 대상으로 야식·지역특산품 등을 드론으로 배송하는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시는 이달 중 비행로를 구축한 뒤 테스트 비행 후 다음 달 국토교통부에 특별 비행 승인을 받아 하반기부터 정식 배송에 들어갈 예정이다.
본격적인 드론 배송 상용화 서비스를 앞두고 시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대상 기관을 방문하고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최원철 시장은 최근 중앙소방학교를 방문해 김승룡 중앙소방학교장을 만나 해당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다시 한번 논의하고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최원철 공주시장은 “공주시 드론 배송 사업에 중앙소방학교와 협력하게 되어 무척 기쁘고 올 하반기 본격적인 드론 배송 상용화 서비스 구현을 위해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드론 배송뿐 아니라 국내 드론 산업을 선도해 나갈 수 있는 공주형 드론특화도시 구축에도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올 하반기부터 중앙소방학교와 공주시산림휴양마을(숙박동) 등 지역 물류 배송 취약지역 15곳을 대상으로 야식·지역특산품 등을 드론으로 배송하는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시는 이달 중 비행로를 구축한 뒤 테스트 비행 후 다음 달 국토교통부에 특별 비행 승인을 받아 하반기부터 정식 배송에 들어갈 예정이다.
본격적인 드론 배송 상용화 서비스를 앞두고 시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대상 기관을 방문하고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최원철 시장은 최근 중앙소방학교를 방문해 김승룡 중앙소방학교장을 만나 해당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다시 한번 논의하고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최원철 공주시장은 “공주시 드론 배송 사업에 중앙소방학교와 협력하게 되어 무척 기쁘고 올 하반기 본격적인 드론 배송 상용화 서비스 구현을 위해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드론 배송뿐 아니라 국내 드론 산업을 선도해 나갈 수 있는 공주형 드론특화도시 구축에도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말했다.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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