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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삼문동, 화재취약계층에 소방포 배부
AI 요약밀양시 삼문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성건)는 지난 20일부터 관내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홀로노인 중 복지사각지대에 위치한 205가구에 주택용 소방시설(소방포)을 배부하고 있다. 이번 배부한 주택용 소방시설(소방포)은 화재경보기 설치에 이어 ‘화재없는 안전한 밀양 대책’의 일환으로 집집마다 방문해 사용방법을 안내하고 화재 시 행동요령을 안내했다. 주택용...

밀양시 삼문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성건)는 지난 20일부터 관내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홀로노인 중 복지사각지대에 위치한 205가구에 주택용 소방시설(소방포)을 배부하고 있다.
이번 배부한 주택용 소방시설(소방포)은 화재경보기 설치에 이어 ‘화재없는 안전한 밀양 대책’의 일환으로 집집마다 방문해 사용방법을 안내하고 화재 시 행동요령을 안내했다.
주택용 소방시설(소방포)은 화재 초기에 사용하는 장비로서 불에 닿아도 유독가스가 발생되지 않고 사용 및 보관이 간편하여 실질적인 화재 진압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성건 삼문동장은 “화재 발생 시 신속히 대피할 수 있도록 화재경보기를 설치했고, 화재가 발생하더라도 초기 진압을 할 수 있도록 주택용 소방시설을 배부했다”라며 “앞으로 삼문동에 안전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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