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옥천군
옥천군, '외국인근로자 지원사업' 추진해 한국 생활 적응 도와
AI 요약옥천군(군수 황규철)이 관내 거주 중인 외국인 근로자를 위해 한국어 교육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외국인근로자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20일부터 옥천군가족센터에서 관내 거주 중인 외국인 근로자가 사회구성원으로 지역사회에 조기 정착하고, 이들의 권익증진 및 역량 강화를 통해 소비 촉진 및 지역사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진행된다. 올해 도비를 ...

옥천군(군수 황규철)이 관내 거주 중인 외국인 근로자를 위해 한국어 교육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외국인근로자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20일부터 옥천군가족센터에서 관내 거주 중인 외국인 근로자가 사회구성원으로 지역사회에 조기 정착하고, 이들의 권익증진 및 역량 강화를 통해 소비 촉진 및 지역사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진행된다.
올해 도비를 보조받아 처음 시행하는 사업으로, 군은 지난 2월 공모를 통해 옥천군가족센터에서 신청한 한국어 교육 사업을 선정했다.
한국어 교육을 통해 한국 생활의 적응을 돕고 의사소통 부재에 따른 각종 사회문제를 예방해 지역민과 정서적 공감대 형성 및 지역사회 정착을 유도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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