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정읍시
정읍시, 장애인 12가구 선정해 '주택 개조' 지원 나서
AI 요약정읍시(시장 이학수)가 장애인들의 생활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주택 개조를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12가구를 선정해 호당 380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내용은 장애인의 이동·생활편의를 위한 주택 내 편의시설 지원, 대지 내의 주택 외부에서 내부로 들어오는 출입로, 경사로 보수·설치, 외부 화장실 개보수 및 주택 내부 신규 설치 등이다. ...

정읍시(시장 이학수)가 장애인들의 생활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주택 개조를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12가구를 선정해 호당 380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내용은 장애인의 이동·생활편의를 위한 주택 내 편의시설 지원, 대지 내의 주택 외부에서 내부로 들어오는 출입로, 경사로 보수·설치, 외부 화장실 개보수 및 주택 내부 신규 설치 등이다.
지원 희망자는 오는 12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신청하면 된다.
단, 3년 이내 지자체 등에서 지원을 받은 자, 금융기관 등에서 주택 개조 비용 융자 추천으로 이미 지원을 받은 자, 주거급여 수급자 중 수선유지지원을 통해 3년 이내 지원받은 자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정읍시 관계자는 “다양한 주거 안정 지원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고, 지역 사회 전체가 포용 받는 정읍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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