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울산 남구
0
2018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워크숍 실시
AI 요약울산 남구는 15일 남구청 위생과 소속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64명을 대상으로 경남 통영에서 위생직무교육 및 전통시장을 견학하는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식품위생법 제33조(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에 의한 교육으로 통영 제승당에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의 임무 및 활동요령, 식품안전관리정책과 주요시책, 업종별․분야별 식품위생감시 기본요령, 식중독 예방...

울산 남구는 15일 남구청 위생과 소속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64명을 대상으로 경남 통영에서 위생직무교육 및 전통시장을 견학하는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식품위생법 제33조(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에 의한 교육으로 통영 제승당에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의 임무 및 활동요령, 식품안전관리정책과 주요시책, 업종별․분야별 식품위생감시 기본요령, 식중독 예방관리 등 직무교육을 받고 통영소재 전통시장에서 현장실습을 통해 먹거리 안전 활동을 체험하게 된다.
남구는 불량식품 근절을 위해 식품안전 환경조성 협력체인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적극 활용해 위해식품 등으로 인한 피해방지 홍보 활동과 식품안전을 위한 정보를 수집 제공하는 등 모니터 요원으로서의 역할 수행에 적합한 인력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남구청 관계자는 “구청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의 주기적인 합동 지도․점검을 통해 단속의 투명성을 높여 관내 9천1백여 식품위생업소의 청결상태 유지 등 기초 위생 질서 확립으로 안전한 먹거리 문화가 정착되고 소비자감시원들의 업무숙지 및 역량강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