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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AI 요약울주군이 11일부터 29일까지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민간 전문가와 담당공무원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이 대형 옥상간판과 차량과 보행자 통행량이 많은 지역 등 인구밀집지역, 터미널․역․상가 등 다중 이용시설 옥외광고물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점검 결과 위험요인이 발견될 경우 보수․보강․철거 등 안전조치를 병행하고, 노후간판은 업소 측...

울주군이 11일부터 29일까지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민간 전문가와 담당공무원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이 대형 옥상간판과 차량과 보행자 통행량이 많은 지역 등 인구밀집지역, 터미널․역․상가 등 다중 이용시설 옥외광고물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점검 결과 위험요인이 발견될 경우 보수․보강․철거 등 안전조치를 병행하고, 노후간판은 업소 측에서 자진철거 또는 안전장치 보강 등 대책 마련을 권고할 계획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낡거나 강풍․집중호우․태풍에 취약한 간판, 에어라이트, 현수막 등은 풍수해 발생 시 안전사고의 우려가 크기 때문에 업소주와 관리자의 자율점검과 정비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하며, 군에서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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