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금산군
금산군, 병해충 발생 저감 위해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
AI 요약금산군(군수 박범인)은 올해 미세먼지 및 산불예방, 병해충 발생 저감을 위해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을 전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지원을 통해 6명으로 구성된 파쇄지원단이 마을을 찾아가 고춧대, 들깨대, 참깨대, 과수 잔가지 등 영농부산물을 파쇄해 줄 예정이다. 군은 오는 26일까지 지원 마을 및 작목회의 신청을 받아 대상자를 선정하고 2월~4월...

금산군(군수 박범인)은 올해 미세먼지 및 산불예방, 병해충 발생 저감을 위해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을 전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지원을 통해 6명으로 구성된 파쇄지원단이 마을을 찾아가 고춧대, 들깨대, 참깨대, 과수 잔가지 등 영농부산물을 파쇄해 줄 예정이다.
군은 오는 26일까지 지원 마을 및 작목회의 신청을 받아 대상자를 선정하고 2월~4월, 11월~12월 기간에 계절 관리제와 연계해 처리 지원을 운영한다.
일정은 고령층이 거주하는 경우를 우선해 배정할 방침이며 고추지지 노끈과 철사 등이 혼입되지 않도록 분리해 놓으면 파쇄지원단이 현장에서 영농부산물을 토양 퇴비로 사용할 수 있도록 파쇄한다.
금산군 관계자는 “논‧밭두렁 소각은 산불발생 위험이 커 이를 막기 위한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에 나선다”며 “파쇄를 통한 퇴비 활용으로 농업분야 미세먼지 발생 및 병해충 발생 저감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