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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신청하세요!
AI 요약전북도(도지사 김관영)가 오는 1월 31일까지 농림사업정보시스템(Agrix)를 통해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과 후계농업인 육성사업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5일 밝혔다. 전북은 청년이 창업하고 정착⁃성공하기 전국에서 가장 좋은지역으로 경영안정 등 안심하고 농업을 할수 있도록 영농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또한, 청년농업인 육성계획을 3단계로 수립해 진입-정...

전북도(도지사 김관영)가 오는 1월 31일까지 농림사업정보시스템(Agrix)를 통해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과 후계농업인 육성사업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5일 밝혔다.
전북은 청년이 창업하고 정착⁃성공하기 전국에서 가장 좋은지역으로 경영안정 등 안심하고 농업을 할수 있도록 영농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또한, 청년농업인 육성계획을 3단계로 수립해 진입-정착-성장단계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청년농업인들의 영농정착률을 높이고 있다.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신청 대상은 2024년 기준 18세 이상 40세 미만의 독립경영 예정자 또는 독립경영 3년 이하의 농업인에게 월 최대 110만 원의 영농정착 지원금을 최대 3년간 지급한다.
추가로 후계농육성자금 지원, 농지지원, 컨설팅 지원 등 연계지원을 통해 청년농업인들의 영농정착을 적극 지원한다.
최재용 전북도 농생명축산식품국장은“청년농 1번지 전북에서 안심하고 농업을 할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발굴에 힘쓰고 있기에, 전북도 청년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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