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동구
하늘생태정원, 여름초화 식재
AI 요약인천 동구 송현근린공원 내 하늘생태정원이 형형색색의 여름초화로 옷을 갈아입고 싱그러운 계절, 여름을 기다리고 있다. 하늘생태공원은 송현근린공원 내 나대지로 방치돼 있던 송현터널 위 상부 부지에 조성한 유럽식 정원으로 계절마다 오색찬란한 색을 뽐내는 아름다운 꽃으로 지역주민뿐만 아니라 인천시민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동구는 최근 이곳에 다가오는 여름...

인천 동구 송현근린공원 내 하늘생태정원이 형형색색의 여름초화로 옷을 갈아입고 싱그러운 계절, 여름을 기다리고 있다.
하늘생태공원은 송현근린공원 내 나대지로 방치돼 있던 송현터널 위 상부 부지에 조성한 유럽식 정원으로 계절마다 오색찬란한 색을 뽐내는 아름다운 꽃으로 지역주민뿐만 아니라 인천시민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동구는 최근 이곳에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어린이 교통공원에서 자체 양묘를 마친 메리골드, 백일홍, 베고니아 등 총 3만8천 본의 여름초화를 식재했다.
초여름부터 서리 내리기 전까지 꽃을 피우는 메리골드는 강렬한 주황빛으로 초록의 나무와 어우러져 여름의 싱그러움의 한층 더하고, 백일동안 붉은 꽃을 피운다는 백일홍은 노랑, 분홍, 빨강색 등 원색의 화려함을 뽐내며 여름철에 주민들에게 생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햇빛을 많이 받을수록 붉은 꽃을 많이 피우는 베고니아는 뜨거운 여름에 더욱 더 만개해 무더운 여름 주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인천 동구 관계자는 “지난 3월 하늘생태정원 전망대 일대에 순백의 샤스타데이지 꽃을 식재해 여름에 흰 꽃물결을 볼 수 있을 전망”이라며 “올 여름 오색찬란한 꽃들이 물결치는 하늘생태정원에서 가족, 친구들과 싱그러운 여름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초여름부터 서리 내리기 전까지 꽃을 피우는 메리골드는 강렬한 주황빛으로 초록의 나무와 어우러져 여름의 싱그러움의 한층 더하고, 백일동안 붉은 꽃을 피운다는 백일홍은 노랑, 분홍, 빨강색 등 원색의 화려함을 뽐내며 여름철에 주민들에게 생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햇빛을 많이 받을수록 붉은 꽃을 많이 피우는 베고니아는 뜨거운 여름에 더욱 더 만개해 무더운 여름 주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인천 동구 관계자는 “지난 3월 하늘생태정원 전망대 일대에 순백의 샤스타데이지 꽃을 식재해 여름에 흰 꽃물결을 볼 수 있을 전망”이라며 “올 여름 오색찬란한 꽃들이 물결치는 하늘생태정원에서 가족, 친구들과 싱그러운 여름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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