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장수군
장수군, 귀농·귀촌인 대상 '장수귀농학교' 운영
AI 요약장수군(군수 최훈식)이 11월 13일부터 오는 11월 17일까지 5일 동안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에서 귀농·귀촌인 교육생 26명을 대상으로 제29기 장수귀농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장수귀농학교는 귀농·귀촌인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귀농 관련 전문 강사 및 선도농가를 초빙해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제29기 장수귀농학...

장수군(군수 최훈식)이 11월 13일부터 오는 11월 17일까지 5일 동안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에서 귀농·귀촌인 교육생 26명을 대상으로 제29기 장수귀농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장수귀농학교는 귀농·귀촌인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귀농 관련 전문 강사 및 선도농가를 초빙해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제29기 장수귀농학교에서는 장수군 소개 및 귀농정책 안내, 귀농귀촌에 필요한 실무지식, 귀농 선배와 함께하는 특강, 농기계 교육, 관내 시설 탐방 등 18개 과정을 진행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장수귀농학교를 통해 귀농·귀촌에 필요한 각종 맞춤형 정보를 체계적으로 전달하고 귀농 성공사례 등 다양한 체험과 견학 기회도 함께 제공해 귀농·귀촌인들이 지역의 특성과 환경을 빠르게 이해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길 기대하고 있다.
이에 더해 이번 교육에서는 귀농한 선배들과 만나 귀농 후 실패 사례도 함께 공유하며 막연한 동경에서 벗어나 준비해야 할 사항들과 주의할 내용을 배울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최훈식 장수군수는 “이번 교육이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에 많은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은 이번 장수귀농학교를 통해 귀농·귀촌에 필요한 각종 맞춤형 정보를 체계적으로 전달하고 귀농 성공사례 등 다양한 체험과 견학 기회도 함께 제공해 귀농·귀촌인들이 지역의 특성과 환경을 빠르게 이해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길 기대하고 있다.
이에 더해 이번 교육에서는 귀농한 선배들과 만나 귀농 후 실패 사례도 함께 공유하며 막연한 동경에서 벗어나 준비해야 할 사항들과 주의할 내용을 배울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최훈식 장수군수는 “이번 교육이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에 많은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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