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주시
‘2023 한바탕전주 시민대토론회’ 개최
AI 요약전주시(시장 우범기)는 ‘내가 만드는 안전한 전주’를 주제로 ‘제3회 한바탕전주 시민대토론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시민대토론회는 일상생활 속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위험과 불편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시는 이번 대토론회를 통해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모아 안전한 전주를 만들기 위한 생활 체감형 정책을 발굴할 계획이다....

전주시(시장 우범기)는 ‘내가 만드는 안전한 전주’를 주제로 ‘제3회 한바탕전주 시민대토론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시민대토론회는 일상생활 속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위험과 불편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시는 이번 대토론회를 통해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모아 안전한 전주를 만들기 위한 생활 체감형 정책을 발굴할 계획이다.
토론회에는 안전 정책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성별과 연령, 직업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적극적으로 참여하거나 우수한 아이디어를 제안한 참가팀에게는 시장상도 수여될 예정이다. 전주시는 이번 시민대토론회에서 논의된 사항에 대해서는 해당 부서의 검토를 거쳐 향후 시정에 적극 반영키로 했다.
김형미 전주시 홍보담당관은 “시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안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번 토론의 장을 마련했다”면서 “안전한 전주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정책이 발굴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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