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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세무 메타버스 '택스테이션' 체험 및 활용 교육 실시
AI 요약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오는 5일부터 주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서초 세무 메타버스 '택스테이션' 체험 및 활용 교육’을 연다고 1일 밝혔다. 서초구의 ‘택스테이션’은 메타버스를 활용해 시·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세무상담, 세무강의, 안내 등을 받을 수 있는 새로운 세무 서비스이다. 이번 교육은 지난 6월부터 운영 중인 ‘택스테이션’에 대한 ...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오는 5일부터 주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서초 세무 메타버스 '택스테이션' 체험 및 활용 교육’을 연다고 1일 밝혔다.
서초구의 ‘택스테이션’은 메타버스를 활용해 시·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세무상담, 세무강의, 안내 등을 받을 수 있는 새로운 세무 서비스이다.
이번 교육은 지난 6월부터 운영 중인 ‘택스테이션’에 대한 구민들의 접근성과 활용성을 높인다.
교육은 이달 21일까지 총 8회 무료로 각 2시간씩 일일강의로 운영되며, 서초구IT교육센터(반포1동주민센터 4층) 및 내곡느티나무쉼터(1층 시니어IT체험존)에서 각각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메타버스 기능 소개, 택스테이션 주요기능 체험, 전문세무사와의 화상토크쇼, 가상공간 O·X퀴즈 등 다양한 강의로 구성돼 있다. 강사는 서초구청 세무관리과 직원들이 하며, 그룹별로 진행하는 등 주민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수업을 진행한다.
서초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가상공간을 활용하여 새로운 소통창구를 활성화하고, 4차산업 시대에 발맞춰 구민들의 디지털 역량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청은 55세 이상을 우선으로 모집하되, 서초구민 누구나 가능하며, 매회차 교육 하루 전 오후 5시까지 서초구청 홈페이지 또는 전화(02-2155-7370~5)로 가능하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세무 메타버스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서초구의 혁신·실용적 소통채널인 ‘택스테이션’을 시·공간 제약없이 마음껏 이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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