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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불법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18개 선정
AI 요약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 산불방지센터에서는 농산촌지역의 불법소각을 근절하기 위해 마을 공동체의 자발적인 서약을 통해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는 1월 서약에 참여한 도내 1천4백여 개 마을을 대상으로 봄철 산불조심기간(2.1.~5.15.) 종료 후 7월 산림청에서 산불예방 홍보활동 참여도 등...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 산불방지센터에서는 농산촌지역의 불법소각을 근절하기 위해 마을 공동체의 자발적인 서약을 통해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는 1월 서약에 참여한 도내 1천4백여 개 마을을 대상으로 봄철 산불조심기간(2.1.~5.15.) 종료 후 7월 산림청에서 산불예방 홍보활동 참여도 등 세부지표를 심사한 결과 18개 녹색마을과 우수마을 이장 2명이 선정됐다.
선정된 녹색마을에는 현판과 100만 원 상당의 강원상품권을, 우수마을 이장에게는 산림청장 표창장이 수여될 예정이다. 지난 2014년부터 2022년까지 도내에는 총 192개 녹색마을과 23명의 우수마을 이장이 선정됐다.
김창규 강원도 산림환경국장은 “관행적으로 행해지는 논밭두렁, 쓰레기 불법소각이 농산촌 지역의 주요 산불원인인 만큼 앞으로도 도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고, 아울러,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도(11.1.~12.15.) 철저히 수립해 산불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선정된 녹색마을에는 현판과 100만 원 상당의 강원상품권을, 우수마을 이장에게는 산림청장 표창장이 수여될 예정이다. 지난 2014년부터 2022년까지 도내에는 총 192개 녹색마을과 23명의 우수마을 이장이 선정됐다.
김창규 강원도 산림환경국장은 “관행적으로 행해지는 논밭두렁, 쓰레기 불법소각이 농산촌 지역의 주요 산불원인인 만큼 앞으로도 도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고, 아울러,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도(11.1.~12.15.) 철저히 수립해 산불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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