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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무인교통단속장비' 도입해 이륜차까지 단속 나선다
AI 요약춘천시(시장 육동한)는 사업비 3,900만 원을 들여 춘천시외버스터미널에서 KBS 방면에 후면 무인교통단속장비를 설치한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교차로는 왕복 3차로 이상으로 차량 통행량이 많아 법규위반 중 교차로통행방법위반(꼬리물기) 및 과속이 많이 일어나는 곳이다. 이 때문에 차량정체가 많이 발생하고 보행자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특히 차량 전...

춘천시(시장 육동한)는 사업비 3,900만 원을 들여 춘천시외버스터미널에서 KBS 방면에 후면 무인교통단속장비를 설치한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교차로는 왕복 3차로 이상으로 차량 통행량이 많아 법규위반 중 교차로통행방법위반(꼬리물기) 및 과속이 많이 일어나는 곳이다.
이 때문에 차량정체가 많이 발생하고 보행자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특히 차량 전면만 촬영할 수 있어 이륜차는 단속할 수 없었던 기존 단속 장비와는 달리 후면 번호판을 촬영하는 장비를 설치해 이륜차의 불법행위도 억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춘천시 관계자는 “후면 무인교통단속장비를 도입해 보행자의 안전은 물론 교통정체 현상도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운전자들은 언제 어디서나 교통법규를 준해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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