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서울특별시서울성동구
0

서울 성동구, 자활기업 ‘GS25 KD사옥점’ 창업

AI 요약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성동지역자활센터 편의점사업단에서 자활기업 ‘GS25 KD사옥점’을 창업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기존 자활근로사업에 참여했던 조건부 수급자 4명이 협동조합을 구성하여 성동구와 성동지역자활센터의 지원을 받아 편의점을 공동창업한 것이다. 조합원들은 GS리테일의 유통 및 경영 부문에서 전문적인 노하우를 전수받아 ...

서울 성동구, 자활기업 ‘GS25 KD사옥점’ 창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성동지역자활센터 편의점사업단에서 자활기업 ‘GS25 KD사옥점’을 창업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기존 자활근로사업에 참여했던 조건부 수급자 4명이 협동조합을 구성하여 성동구와 성동지역자활센터의 지원을 받아 편의점을 공동창업한 것이다. 조합원들은 GS리테일의 유통 및 경영 부문에서 전문적인 노하우를 전수받아 지난 16일 개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운영에 나섰다. 자립의 꿈을 키워 3교대 근무라는 어려운 근무 환경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힘으로 자립을 이루어내겠다는 각오로 올해 4월 협동조합을 설립했다. 이어 7월 성동구로부터 자활기업으로 인정받아 편의점을 창업함으로써 새로운 삶의 발판을 마련한 것이다. 이는 양곡 배달을 하는 제1호 자활기업인 ‘희망이 나르샤’에 이은 두 번째 자활기업의 창업 사례다. 이들은 창업지원금을 지원받아 초기 자금을 마련했고 편의점 운영으로 발생한 수익은 적립하여 추후 대출 상환과 편의점 운영에 사용할 예정이다. 성동구는 이들이 자립에 성공할 수 있도록 한시적 인건비를 지급하는 등 제도적 지원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성동구 제2호 자활기업의 편의점 창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자활사업에 참여하는 주민분들이 자립의 방향성을 찾아갈 수 있도록 정책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