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울관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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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 청년 1인 가구 홀로서기 교실 운영
AI 요약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오는 8월 16일부터 9월 18일까지 청년 1인 가구를 위한 ‘청년 홀로서기, 홀로배움 교실‘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구는 최근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전월세 사기 피해와 각종 범죄 등에 대한 청년 1인 가구들의 불안감을 완화하고, 청년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청년 홀로서기, 홀로배움 교실...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오는 8월 16일부터 9월 18일까지 청년 1인 가구를 위한 ‘청년 홀로서기, 홀로배움 교실‘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구는 최근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전월세 사기 피해와 각종 범죄 등에 대한 청년 1인 가구들의 불안감을 완화하고, 청년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청년 홀로서기, 홀로배움 교실’은 청년 1인 가구에게 필요한 4개의 프로그램(홀몸 지킴이 ‘셀프 디펜스 교실’, 내 집 지킴이 ‘부동산 교실’, 지갑 지킴이 ‘재무 교실’, 공간 지킴이 ‘정리보관 교실’)으로 구성된다.
모집 기간은 프로그램별 선착순 마감 시까지이며, 모집 대상은 관악구에 거주, 재직, 재학하는 만 19세~39세 청년 1인 가구이다. 모집 인원은 프로그램별 15명이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관악구청 홈페이지 ‘강좌/행사예약’에서 프로그램별 교육일정과 장소를 확인 후 신청하면 된다.
박준희 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우리 청년들이 혼자 살아가면서 겪는 불안감과 어려움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필요로 하고 원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개설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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