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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어린이보호구역에 안전펜스 설치한다
AI 요약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18개소에 방호울타리(안전펜스)를 설치한다. 방호울타리 설치사업에 구비 4억 원, 행정안전부 재난안전특별교부세와 시비 각각 1억 3천만 원, 총 6억 6천만 원을 우선 투입해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실태 전수조사 시 필요 대상지에 설치할 예정이다. 노후된 방호울...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18개소에 방호울타리(안전펜스)를 설치한다.
방호울타리 설치사업에 구비 4억 원, 행정안전부 재난안전특별교부세와 시비 각각 1억 3천만 원, 총 6억 6천만 원을 우선 투입해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실태 전수조사 시 필요 대상지에 설치할 예정이다.
노후된 방호울타리, 무단횡단이 빈번한 곳 등에는 보행자용 방호울타리를, 차량 주행속도가 높거나 내리막길, 곡선구간 등에는 차량으로부터 보행자를 보호할 수 있는 차량용 방호울타리를 세운다.
이갑준 사하구청장은 “방호울타리 설치를 확대하고 노후화된 방호울타리를 점진적으로 교체하는 것 외에도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따라 스쿨존 내 노란색 횡단보도를 만들고 보호구역 기·종점 노면표시를 하는 등 어린이와 주민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시설을 개선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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