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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국내산 수산물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 환급
AI 요약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8월 3일부터 5일까지 양동시장과 양동건어물시장 등 2개 전통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 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1인당 최대 2만원의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환급행사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양수산부에서 전국 16개 지자체의 신청을 받아 28개 시장을 선정했으며, 서구는 양동시장과 양동건어물시장이 선정...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8월 3일부터 5일까지 양동시장과 양동건어물시장 등 2개 전통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 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1인당 최대 2만원의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환급행사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양수산부에서 전국 16개 지자체의 신청을 받아 28개 시장을 선정했으며, 서구는 양동시장과 양동건어물시장이 선정되어 1억 3천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
행사기간 중 양동시장과 양동건어물시장을 방문한 소비자들은 행사참여점포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 후 당일 결제한 구매 영수증과 신분증을 갖고 환급 부스를 방문하면 구매 금액의 최대 30%(1인 최대 2만 원)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구매액이 3만 4천 원 이상일 경우 1만 원 상당, 6만 7천 원 이상은 2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받게 되며 상품권 소진 시 행사가 조기 종료된다.
서구는 행사 중 많은 인파가 몰릴것으로 예상해 현장 상황실을 운영, 접수되는 민원 사항 관리 및 행사장 안전관리 지도에 나설 예정이다.
김이강 광주 서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수산시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양동전통시장의 싱싱하고 질 좋은 수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해 가족과 함께 즐겁고 건강한 여름휴가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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