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라북도
전북도, 2018년 공중방역수의사 직무교육 실시
AI 요약전라북도 동물위생시험소는 4월 30일부터 5월 4일까지 5일간 동물위생시험소에서 도내 배치된 공중방역수의사 50명에 대하여 직무교육을 실시한다. 공중방역수의사 제도는 2007년 처음 도입되어 수의사 면허가 있는 사람으로서 현역 수의장교의 수요인력을 충원하고 남은 인력을 본인의 지원에 의하여 보충역에 편입시켜 가축방역 및 축산물 위생업무 등에 3년간 종...

전라북도 동물위생시험소는 4월 30일부터 5월 4일까지 5일간 동물위생시험소에서 도내 배치된 공중방역수의사 50명에 대하여 직무교육을 실시한다.
공중방역수의사 제도는 2007년 처음 도입되어 수의사 면허가 있는 사람으로서 현역 수의장교의 수요인력을 충원하고 남은 인력을 본인의 지원에 의하여 보충역에 편입시켜 가축방역 및 축산물 위생업무 등에 3년간 종사함으로써 병역의무를 마친 것으로 보는 제도이다.
현재 공중방역수의사는 전국 538명이 복무중이며, 전북도내 50명(10기 16명, 11기 13명, 12기 21명)이 배치(전국 9.3%)되어 현장 방역 공무원으로서 역할을 수행중이다.
전북도내 배치된 공중방역수의사는 총 50명(동물위생시험소 27, 시·군 23)으로 올해 12기 공중방역수의사 21명이 신규 배치되었다.
교육내용은 가축방역, 가축질병검사, 축산물위생검사 업무 등으로 강의 및 실습 등을 통해 현장경험 노하우를 직접 전수받게 된다.
한편 직무교육을 통해 필요한 업무능력을 키워 부족한 방역 인력을 대체하면서 구제역 및 조류인플루엔자 유입방지 등 최일선 현장방역에 필요한 전문가로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