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강남구
서울 강남구, 아빠와 아이가 함께하는 미각교육 실시
AI 요약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여름방학을 맞아 아빠와 아이(초등학교 1~3학년)가 함께하는 미각교육 ‘오미오감 식경험 워크숍’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수업은 ‘제철 식재료로 가족과 즐거운 식경험 하기’라는 주제로 식재료 탐구 및 채소부케 만들기, 제철 채소 요리 시연 및 실습(가지 두부 피자, 아코디언 오이 김치), 앞으로의 가족 밥상 목표와 체...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여름방학을 맞아 아빠와 아이(초등학교 1~3학년)가 함께하는 미각교육 ‘오미오감 식경험 워크숍’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수업은 ‘제철 식재료로 가족과 즐거운 식경험 하기’라는 주제로 식재료 탐구 및 채소부케 만들기, 제철 채소 요리 시연 및 실습(가지 두부 피자, 아코디언 오이 김치), 앞으로의 가족 밥상 목표와 체험 소감 발표로 이뤄진다.
수업 방법은 현장 참여와 가정 참여로 나뉜다. 현장 참여자 20명은 8월 11일 10시~13시 삼성동 에렉스 쿠킹스튜디오에서 수업을 듣는다. 가정 참여는 80명을 대상으로 하며, 8월 14일부터 31일까지 선착순으로 보건소 1층 영양플러스실을 방문하면 채소부케 만들기 재료와 요리 레시피를 받을 수 있다.
현장 참여 교육은 이달 26일부터 31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보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여름방학을 맞아 아이가 아빠와 함께 제철 식재료의 다양한 맛을 음미하고 먹는 즐거움을 느껴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식재료의 맛을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는 영양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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