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양양군
양양군, 지난 3월부터 실시한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 완료
AI 요약양양군(군수 김진하)이 ‘2023년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를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주소정보시설은 도로를 기준으로 건축물 및 시설물 등에 부여된 도로명주소를 안내하는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등의 시설물로, 군은 시설들의 효율적인 유지관리와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난 3월부터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대상은 14,726개의...

양양군(군수 김진하)이 ‘2023년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를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주소정보시설은 도로를 기준으로 건축물 및 시설물 등에 부여된 도로명주소를 안내하는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등의 시설물로, 군은 시설들의 효율적인 유지관리와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난 3월부터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대상은 14,726개의 주소정보시설로, 차량, 보행자용 도로명판 2,755개, 건축물 등에 부착된 건물번호판 11,592개, 가로등, 버스승강장 등에 설치된 기초번호판 241개, 지역안내판 9개, 사물주소판 79개 , 국가지점번호판 50개 등이다.
군이 시설물의 망실ㆍ훼손 여부, 표기 적정 여부, 위치의 적정 여부, 시인성 확보 상태 등을 조사한 결과, 정비가 필요한 시설물은 총 6,508개(44.2%)로 나타났다.
내용별로는 훼손 3,993개, 망실 2,029개, 시인성 부족 279개, 설치위치 부적정 165개, 표기내용 부적정 42개 등이다.
이에 군은 오는 9월까지 정비가 필요한 시설물은 보수하거나 교체하고, 추가적인 시설물 설치가 필요한 경우 확충하는 등 주소정보시설 사용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양양군 관계자는 “도로명 주소정보시설이 도로명주소 사용에 큰 역할을 하는 만큼, 정기적인 조사와 유지보수를 통해 도로명주소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하겠다.”고 말했다.
내용별로는 훼손 3,993개, 망실 2,029개, 시인성 부족 279개, 설치위치 부적정 165개, 표기내용 부적정 42개 등이다.
이에 군은 오는 9월까지 정비가 필요한 시설물은 보수하거나 교체하고, 추가적인 시설물 설치가 필요한 경우 확충하는 등 주소정보시설 사용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양양군 관계자는 “도로명 주소정보시설이 도로명주소 사용에 큰 역할을 하는 만큼, 정기적인 조사와 유지보수를 통해 도로명주소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하겠다.”고 말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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