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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영농폐기물 재활용사업' 추진

AI 요약진천군(군수 송기섭)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환경, 사회, 투명 경영(ESG) 시책으로 영농폐기물 재활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농촌에는 폐비닐, 차광막, 부직포 등 다양한 영농폐기물이 발생하고 있으나, 한국환경공단에서 수거·처리하는 폐비닐과 농약 용기를 제외한 폐기물은 불법 소각과 야적 방치 등 적정하지 않은 방법으로 관리되고 있었다....

진천군, '영농폐기물 재활용사업' 추진
진천군(군수 송기섭)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환경, 사회, 투명 경영(ESG) 시책으로 영농폐기물 재활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농촌에는 폐비닐, 차광막, 부직포 등 다양한 영농폐기물이 발생하고 있으나, 한국환경공단에서 수거·처리하는 폐비닐과 농약 용기를 제외한 폐기물은 불법 소각과 야적 방치 등 적정하지 않은 방법으로 관리되고 있었다. 이에 진천군은 영농폐기물 처리로 어려움을 호소하는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고자 영농폐기물 중 재활용이 가능한 품목에 대해 재활용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점적 호스와 압축 포장된 사료에 대해 총 13톤을 수거해 전량 재활용했으며 6월에는 폐차광막 26톤을 수거했다. 진천군 관계자는 “해당 사업은 매년 2월과 11월에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며 “지역 농가에서도 재활용 가능 폐기물을 분리 보관해 재활용률을 높이도록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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