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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장마철 대비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당부

AI 요약증평군(군수 이재영)은 장마철 농기계 보관・관리 요령을 사전에 숙지해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했다고 6일 밝혔다. 장마철은 집중호우로 인한 재해 발생이 높은 시기이므로, 농기계 관리가 미흡할 경우 농업인의 경제적 손실이 상당히 크다. 이 시기가 되면 농업인들은 작물 관리에 한층 더 신경을 써야하며 농기계 또한 비를 맞거나 침수가 되지 않도록 반드시...

증평군, 장마철 대비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당부
증평군(군수 이재영)은 장마철 농기계 보관・관리 요령을 사전에 숙지해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했다고 6일 밝혔다. 장마철은 집중호우로 인한 재해 발생이 높은 시기이므로, 농기계 관리가 미흡할 경우 농업인의 경제적 손실이 상당히 크다. 이 시기가 되면 농업인들은 작물 관리에 한층 더 신경을 써야하며 농기계 또한 비를 맞거나 침수가 되지 않도록 반드시 주의해야 한다. 농기계 관리수칙으로는 햇빛과 바람이 잘 드는 곳에 보관, 부식되지 않도록 물기를 없앤 후 오일 바르기, 유류탱크 마개를 끝까지 닫아 내외부 이슬이 맺히지 않도록 해야 한다. 부득이하게 농기계가 침수된 경우, 농기계를 바로 사용하지 않더라도 서둘러 정비를 해야 성능이 유지되고 수리비를 절감할 수 있다. 우선 침수된 직후에는 절대 시동을 켜지 않고 건조하고 엔진 속에 흙탕물이나 이물질이 들어간 경우에는 농기계 전문 기술자의 도움을 받아 엔진을 정비할 것을 당부한다. 증평군 농업유통과장은 “ 올여름 이른장마 및 평년보다 많은 비가 예상되는 가운데 농기계 관리수칙을 준수하여 영농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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