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성동구
서울 성동구, '중랑천 생태문화 프로그램' 재개
AI 요약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지난달부터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되었던 ‘중랑천 생태문화 프로그램’ 운영을 재개했다고 5일 밝혔다. 중랑천 생태문화 프로그램은 ‘중랑천 사계절 생태학교’와 ‘중랑천 탐조학교’로 나뉘어 중랑천의 생물다양성을 배우고 생태 감수성을 증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중랑천 사계절 생태학교’는 유아 자연놀이 교실, ...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지난달부터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되었던 ‘중랑천 생태문화 프로그램’ 운영을 재개했다고 5일 밝혔다.
중랑천 생태문화 프로그램은 ‘중랑천 사계절 생태학교’와 ‘중랑천 탐조학교’로 나뉘어 중랑천의 생물다양성을 배우고 생태 감수성을 증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중랑천 사계절 생태학교’는 유아 자연놀이 교실, 어린이 그림책의 숲, 가족 생태 교실, 주제가 있는 중랑천 산책, 생물다양성 교실 등으로 총 20회 시행되며, ‘중랑천 탐조학교’는 중랑천의 새들을 찾아라, 기후변화로 달라지는 중랑천의 새들, 물건을 이용해 새소리 내기, 새 스탬프 찍기 등 총 10회 시행된다.
프로그램 신청은 서울특별시 공공서비스 예약(http//yeyak.seoul.go.kr) 사이트 또는 포스터 QR코드를 통해 신청하고, 문의사항은 사회적협동조합 한강(02-6956-5967), 성동구청 공원녹지과(02-2286-5604)로 전화하면 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그동안 중단됐던 이 프로그램을 많은 분들이 기다려오셨다고 들었다. 앞으로 보다 다양하고 우수한 프로그램들을 발굴·시행하여 주민들이 중랑천에서 많은 추억을 쌓고 이곳을 아끼고 사랑하는 기회를 제공하도록 하겠다."며 "성동구는 앞으로도 중랑천이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하천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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