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진천군
진천군,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고위험군 보호를 위한 실무자 간담회 개최
AI 요약진천군(군수 송기섭)은 26일 생거진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내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위험이 높은 가구의 지역 보호 체계 구축을 위해 유관 기관·단체 실무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진천군은 지난 2021년 진천군노인복지관을 비롯한 5개 기관과 ‘1인가구 고독사 예방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해 매년 반기별로 간담회를 통해 업무 추진 현황을...

진천군(군수 송기섭)은 26일 생거진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내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위험이 높은 가구의 지역 보호 체계 구축을 위해 유관 기관·단체 실무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진천군은 지난 2021년 진천군노인복지관을 비롯한 5개 기관과 ‘1인가구 고독사 예방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해 매년 반기별로 간담회를 통해 업무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있다. 이 같은 협업 체계를 운영한 결과 지난해에는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고독사 예방‧관리 시범사업 지자체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협약 관계자들과 고독사 예방사업 수행기관 등이 함께 고독사 예방사업을 포함해 고독사 예방 기본계획 수립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진천군 관계자는 “사회적 고립으로 인한 고독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민관협력 유기적 지역 보호 체계를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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