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강남구
서울 강남구, '청년 디지털 자산 금융교육' 실시
AI 요약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6월 21일부터 8월 9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총 8회에 걸쳐 청년 디지털 자산 금융교육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교육은 지난해 ‘강남구 청년 네트워크’ 위원들의 제안을 따라 마련된 교육이다. 최근 변화하고 있는 경제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디지털 맞춤형 금융교육을 통해 청년들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금융사기 예방...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6월 21일부터 8월 9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총 8회에 걸쳐 청년 디지털 자산 금융교육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교육은 지난해 ‘강남구 청년 네트워크’ 위원들의 제안을 따라 마련된 교육이다. 최근 변화하고 있는 경제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디지털 맞춤형 금융교육을 통해 청년들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금융사기 예방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
온라인 특강은 저녁 7시 30분부터 100분간 진행하며 금융 분야 전문가를 초빙해 강의한다. MBTI로 알아보는 투자전략(6/21), 2030 현명한 금융생활의 시작(6/28), 돈 버는 경제적 사고 기술(7/5), 경제뉴스와 내 삶은 관계가 없다?(7/12), 돈이 되는 투자의 7가지 핵심정보(7/19), 가상자산, 큰 흐름 짚어보기(7/26), 진화하는 가상자산 따라잡기(8/2)를 주제로 진행한다.
특강에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6월 12일부터 구글 온라인 신청 폼(https://forms.gle/2V1pZsiNqrsDoKJm6) 또는 포스터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각 교육별 50명 기준으로 선착순으로 상시 접수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청년 맞춤형 금융교육이 디지털 자산 등 재테크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올바른 금융 지식을 확립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의 생활 안정을 위한 다각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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