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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주민과 마을을 잇는 다-이음배움터 평생학습 프로그램 개강했다

AI 요약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12일부터 우리 동네 가까이 있는 공공·민간 시설을 학습장소로 개방, 학습을 통해 이웃을 만들고 지역을 이어주는 사업인 다-이음배움터의 프로그램(2차)을 개강했다. 이번 과정은 꽃향기고운뜰 카페, 샤이넌글라스 공방, 울산과학대 등 다-이음배움터 9개소에서 주 1회, 2시간씩, 6주간 진행된다. 울산 남구의 평생학습 활성화 ...

울산 남구, 주민과 마을을 잇는 다-이음배움터 평생학습 프로그램 개강했다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12일부터 우리 동네 가까이 있는 공공·민간 시설을 학습장소로 개방, 학습을 통해 이웃을 만들고 지역을 이어주는 사업인 다-이음배움터의 프로그램(2차)을 개강했다. 이번 과정은 꽃향기고운뜰 카페, 샤이넌글라스 공방, 울산과학대 등 다-이음배움터 9개소에서 주 1회, 2시간씩, 6주간 진행된다. 울산 남구의 평생학습 활성화 및 유휴 공간 공유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다-이음배움터 프로그램은 접수 시작과 동시에 많은 신청자가 몰려 챗(Chat) GPT 외 여러 강좌가 마감되는 등 큰 관심을 모았다. 이번에 진행되는 다-이음배움터 프로그램은 식물테라피 한뼘정원, 글라스페인팅, 채식요리 등 11개 과정으로 교육이 열리는 시간대에는 수강생들의 배움에 대한 열기로 골목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은 “다-이음배움터가 학습으로 주민과 마을을 잇는 학습공동체 문화 조성뿐만 아니라 지역 상권 활성화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다.”며, "다-이음 배움터를 통해 학습자 중심의 근거리 학습권을 조성하고, 삶과 배움이 조화로운 열린 평생학습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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