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전북특별자치도임실군

임실군, 옥정호 드라이브길 장미 식재

AI 요약임실군(군수 심민)의 옥정호 순환도로 덩굴장미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군은 아름다운 풍경을 제공하고자 장미 개화 전 시비 작업 등 생육 환경 개선에 만전을 기했다. 계절별로 이용객들이 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봄에는 벚꽃 터널, 여름 및 가을에는 장미와 꽃무릇으로 볼거리를 연이어 제공할 계획이다. 최근에는 출렁다리를 건너...

임실군, 옥정호 드라이브길 장미 식재
임실군(군수 심민)의 옥정호 순환도로 덩굴장미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군은 아름다운 풍경을 제공하고자 장미 개화 전 시비 작업 등 생육 환경 개선에 만전을 기했다. 계절별로 이용객들이 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봄에는 벚꽃 터널, 여름 및 가을에는 장미와 꽃무릇으로 볼거리를 연이어 제공할 계획이다. 최근에는 출렁다리를 건너 붕어섬 생태공원에 작약꽃이 만발하며 전국 각지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전국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된 옥정호 순환도로는 드라이브 코스로도 유명하지만 관광객들에게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장미꽃을 배경으로 포토존 삼아 촬영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계절별로 찾는 이용객들의 입소문에 매년 그 수가 증가하고 있으며,옥정호 순환도로에 만발한 장미는 6월까지 그 아름다움을 뽐낼 것으로 보인다. 심민 임실군수는 “많은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옥정호 순환도로 주변으로 만개한 장미꽃과 붕어섬, 옥정호 출렁다리 등을 보며 일상속에서 지친 마음을 힐링할 수 있도록 경관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전북임실군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