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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박용권 부시장 취임 100일 맞아

AI 요약2018년 1월 1일 공주시 부시장으로 취임한 박용권 부시장이 지난 10일 취임 100일을 맞이했다. 취임사를 통해 “고향 공주의 부시장으로 부임하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하며, 공주시민의 행복과 고향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힌 바 있는 박 부시장은 취임 후 빠른 시정 파악으로 주요사업들을 진두 지휘하며 공주발전을 이끌고 있다. 박...

공주시, 박용권 부시장 취임 100일 맞아
2018년 1월 1일 공주시 부시장으로 취임한 박용권 부시장이 지난 10일 취임 100일을 맞이했다. 취임사를 통해 “고향 공주의 부시장으로 부임하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하며, 공주시민의 행복과 고향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힌 바 있는 박 부시장은 취임 후 빠른 시정 파악으로 주요사업들을 진두 지휘하며 공주발전을 이끌고 있다. 박용권 공주부시장은 풍부한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오시덕 시장의 시정운영을 조화롭게 뒷받침하며, AI방역, 무허가축사 적법화 등 현안과 주요사업 현장점검, 국가안전대진단 등을 진두지휘해 오고 있다. 또한, 폭넓은 교섭력을 바탕으로 열악한 재정을 확충하기 위해 힘을 기울이고 있으며, 짧은 기간에도 학교체육시설개선 사업비 16억원 확보, 골목상권 활성화사업 공모 선정 등 큰 성과를 거뒀다. 특히, 따뜻한 마음과 냉철한 판단을 통해 공과 사를 명확히 함으로써 조직 내부에서도 높은 신뢰를 얻고 있으며, 미래 공주가 나가야할 방향에 대한 정책비전을 명확히 제시하는 등 탁월한 행정능력을 발휘하고 있다. 대외적으로도 특유의 소통력과 친화력을 바탕으로 유관기관 간 협조는 물론, 시민들과의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시민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노력을 통해 시민들로부터 신뢰를 얻고 있다. 박 공주부시장은 “고향의 부시장으로서 어깨가 무거운 면도 있지만, 고향발전을 위한 영광스러운 소임이라 생각한다”며 “오시덕 시장을 정점으로 공직자 모두가 힘을 합쳐 공주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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