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중구
최창식 서울 중구청장, ‘제23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최고경영자상 수상
AI 요약최창식 서울 중구청장은 10일(화) 서울 공군회관에서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사장 박우서)이 주최하는 ‘제23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최고경영자상을 수상했다.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최하는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은 1996년에 제정되어 매년 최고의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하고 시상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2차례의 서류심사와 인터뷰 심사, 리서치 전문기관의 주민만...

최창식 서울 중구청장은 10일(화) 서울 공군회관에서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사장 박우서)이 주최하는 ‘제23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최고경영자상을 수상했다.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최하는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은 1996년에 제정되어 매년 최고의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하고 시상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2차례의 서류심사와 인터뷰 심사, 리서치 전문기관의 주민만족도 조사, 전문심사를 통해 혁신과 지역발전의 성과가 뛰어난 지자체를 선정하고 있다.
올해 23회째를 맞이하는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은 지방자치단체의 평가에 8개의 부문과 65개의 평가항목, 175개의 세부평가지표로 구성돼 있고, 최고경영자 평가에는 3개의 평가항목, 12개의 평가지표로 구성돼 있다.
지방행정의 탁월한 경영성과를 창출하고 리더십이 뛰어난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수여되는 최고경영자상에 선정된 최창식 서울중구청장은 낙후된 도심 살리기에 탁월한 성과가 빛났다.
을지로 공가와 전통시장 빈 점포를 활용한 청춘 일자리 30개팀 50여명을 지원하는 등 도심 일자리 12만 4천개를 창출했다. 또한 전국 최초로 골목문화 재창조 사업을 추진해 102개의 골목협의체 1천여명의 주민참여로 구석구석 지역문제를 해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오래된 갈등으로 몸살을 앓은 노점상과 끈질긴 대화와 협상을 통해 노점실명제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900여명의 안정적인 일자리를 도모했다.
이밖에도 정동야행 80만명, 성곽예술문화거리, 광희문, 서애길, 서소문역사문화공원 등 도심 속 숨은 명소를 발굴과 개성만점 축제로 1천 7백만명의 국내외 관광객 유치로 역사와 미래 가치를 살린 문화관광도시를 만드는데 맹활약이 돋보였다.
민선 5,6기 총 340건의 대외 공모사업에 총 733억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해 구 예산을 절감하는 등 창조혁신 구정경영에 큰 성과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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