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증평군
결혼이민자 학력취득을 위한 2018 검정고시반
AI 요약증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연제일)는 오는 8월까지 결혼이민자 15명을 대상으로‘학력취득지원 검정고시반’을 운영한다. 수업은 매주 목요일 증평읍 장동리에 위치한 증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교육실에서 진행된다. 군의 사업비 지원을 통해 실시되는 검정고시반은 결혼이주여성들의 역량강화 및 다문화가족의 삶의 질 향상 등 여성친화적인 환경을 ...

증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연제일)는 오는 8월까지 결혼이민자 15명을 대상으로‘학력취득지원 검정고시반’을 운영한다.
수업은 매주 목요일 증평읍 장동리에 위치한 증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교육실에서 진행된다.
군의 사업비 지원을 통해 실시되는 검정고시반은 결혼이주여성들의 역량강화 및 다문화가족의 삶의 질 향상 등 여성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된다.
특히 지난해 중‧고등학교 교육과정으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었던 것을 고려해 올해는 국어, 수학, 사회, 과학 등 초등교육과정 필수과목 위주로 수업이 진행된다.
한편 센터는 검정고시반 운영 첫 해인 ▲2015년에는 14명의 합격생과(초등 12명, 중등2명) 과목합격생 1명 ▲2016년 13명 합격생(초등 6명, 중등 5명, 고등 2명)과 과목합격생 7명 ▲2017년 3명의 합격생(초등 1명, 중등 1명, 고등 1명)과 과목합격생 10명 등 총 30명의 합격생과 18명의 과목합격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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