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중구
중구, 지난해 성실납세자 5명 선정·표창
AI 요약서울 중구(구청장 최창식)는 지난해 지방세 성실납세자로 개인 3명, 법인 2곳을 선정해 최근 표창을 수여했다. 개인 성실납세자는 김철겸·장주홍·신광열씨, 법인 성실납세자는 ㈜꼬망스와 ㈜삼익악기다. 성실납세자는 중구에 주소 및 사업장을 둔 개인 또는 법인으로 2017년 구세 납부액이 개인은 1000만원, 법인은 5000만원이 넘거나 최근 3년 연속 체납...

서울 중구(구청장 최창식)는 지난해 지방세 성실납세자로 개인 3명, 법인 2곳을 선정해 최근 표창을 수여했다. 개인 성실납세자는 김철겸·장주홍·신광열씨, 법인 성실납세자는 ㈜꼬망스와 ㈜삼익악기다.
성실납세자는 중구에 주소 및 사업장을 둔 개인 또는 법인으로 2017년 구세 납부액이 개인은 1000만원, 법인은 5000만원이 넘거나 최근 3년 연속 체납 없이 연간 3건 이상의 지방세를 납부하면 기본 심사대상이 된다. 여기에 관련 조례를 근거로 구정 및 지역사회 기여 등을 종합 심의해 최종 선별했다.
이번에 선정된 성실납세자들은 납세의무의 성실한 이행 뿐 아니라 장학금 기부 등 꾸준한 선행으로 평소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었다.
앞으로 이들에게는 3년간 구에서 실시하는 세무조사 면제,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1년 면제, 충무아트센터 공연료 3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중구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최초로 「중구 성실납세자 등 우대 및 지원 조례」를 제정했다. 이후 2015년부터 매년 5명씩 성실납세자를 선정하여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최창식 중구청장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성실히 세금을 납부하는 모든 구민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방세 성실납세자에 대한 우대시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